[특징주] 매드업, 코스닥 상장 첫날 26% 상승 마감(종합)

김유아 2026. 7. 1.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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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업 로고 [매드업 홈페이지 캡처]

(서울=연합뉴스) 김유아 기자 = AI 광고기업 매드업이 1일 코스닥 상장 첫날 26% 상승률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매드업은 공모가 8천원 대비 26% 오른 1만80원에 장을 마쳤다.

개장 직후 한때 181% 오르며 '따블'(공모가 2배)을 넘기기도 했지만, 시간을 거듭하며 내렸다.

2015년 설립된 매드업은 주로 디지털 마케팅 AI에이전트와 솔루션에 기반한 광고대행 업무를 하고 있다.

매드업은 지난달 23∼24일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 3천30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최근 코스닥에서의 신규 상장 첫날 상승률은 '따블'을 밑도는 모습이다. 지난달 8일과 30일 각각 상장한 피스피스스튜디오와 스트라드비젼은 공모가를 되레 밑돌았고, 지난 29일 신고식을 치른 져스텍의 경우에도 첫날 상승률은 40%에 그쳤다.

ku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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