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채경, 병원복 입고 링거 꽂았다‥돌싱 이용대와 열애설 후 걱정되는 근황
서유나 2026. 7. 1. 12:55

[뉴스엔 서유나 기자]
에이프릴 출신 배우 윤채경이 걱정되는 근황을 전했다.
윤채경은 6월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채경은 사복이 아닌 병원복을 입고 링거 주사를 팔에 꽂고 있다. 윤채경은 "걸어다니는 종합병원…"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건강에 문제가 생긴 상황을 짐작하게해 걱정을 자아낸다.
한편 윤채경은 지난해 11월 8살 연상의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이용대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와 관련해 윤채경 소속사 피에이(PA)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이용대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혼합복식 금메달, 2012년 런던 올림픽 배드민턴 남자복식 동메달 등을 차지한 배드민턴 간판 스타로 지난 2017년 배우 변수미와 결혼했으나 2018년 이혼해 홀로 딸을 양육하고 있다.
걸그룹 에이프릴의 멤버로 데뷔한 윤채경은 2022년 1월 팀 해체 후 배우로 활동 중이다. 드라마 '고려 거란 전쟁', '컨피던스맨 KR' 등에 출연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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