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친모, 딸 팔아 투자사기?…장윤정 "연락 나눈 적 없다" [투데이픽]

박유영 2026. 7. 1. 11:0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장윤정의 친모 A씨가 딸 장윤정의 이름을 미끼로 사기 행각을 벌였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는 장윤정의 친모 A씨로부터 "투자 사기를 당했다"는 B씨의 사연이 공개됐다. A씨는 B씨에게 장윤정과 연락을 하고 있으며, 장윤정으로부터 편지를 받았다고 B씨를 속인 것으로 전해졌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박유영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