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녀♥' 전민기, 알고보니 남다른 금수저였다…"1000평 밭 보유, 父 공기업 임원" ('귀한가족')

정세윤 2026. 7. 1. 09:0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정세윤 기자]

30일 '남의 집 귀한 가족'이 방송됐다. / 사진=MBN

'남의 집 귀한 가족'에 전민기의 부모님이 출연해 재력을 뽐냈다.

지난 30일 방송된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는 지난 회에서 합방 프로젝트에 실패했던 전민기·정미녀 부부가 한 침대에서 아침을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민기의 부모님이 부부의 집을 찾았다. 늦잠을 잔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부모님을 맞이했고, 함께 아침 식사를 하며 대화를 나눴다. 정미녀는 시어머니가 준비한 샌드위치를 먹던 중 편식하는 모습을 보였고, 가족들은 이를 두고 웃음을 터뜨렸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전민기는 부모님과의 대화를 편하게 이끌어가는 정미녀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30일 '남의 집 귀한 가족'이 방송됐다. / 사진=MBN
이어 전민기 아버지의 이력이 공개됐다. 한국수자원공사 임원과 대학교 전임 교수를 지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전민기 부부는 신혼 초 부모님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대전에 있는 부모님 댁의 1000평 규모 밭이 공개되자 출연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수근은 "전민기 금수저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신지·문원 부부의 결혼 후 첫 여행기가 공개되기도 했다.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몰디브 신혼여행을 미루게 된 두 사람은 신지의 버킷리스트였던 경주를 찾아 눈길을 끌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