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 많았다" 축구팬들 울컥…트럭에 붙은 문구 뭐길래

고희경 기자 2026. 7. 1.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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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대표팀의 주장, 손흥민 선수 귀국했죠. 축구 팬들의 응원과 격려가 이어지고 있다는 소식이네요.

손흥민 선수도 자신의 SNS를 통해서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다시 필요한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모든 것을 쏟아붓겠다고 각오를 밝혔었죠.

이에 누리꾼들은 선수들은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 손흥민만큼은 응원하고 싶다, 고생 많았다라며 격려를 보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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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대표팀의 주장, 손흥민 선수 귀국했죠. 축구 팬들의 응원과 격려가 이어지고 있다는 소식이네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손흥민 짠하다, 힘내라'라는 종이가 붙은 트럭 뒷모습 사진이 공개가 됐는데요.

사진을 올린 누리꾼은 운전자의 안타까운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는 것 같다며 많은 축구 팬들의 심정을 대변한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손흥민 선수도 자신의 SNS를 통해서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다시 필요한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모든 것을 쏟아붓겠다고 각오를 밝혔었죠.

이에 누리꾼들은 선수들은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 손흥민만큼은 응원하고 싶다, 고생 많았다라며 격려를 보냈는데요.

반면 책임질 사람은 따로 있다, 다음 월드컵은 제대로 된 감독과 함께였으면 좋겠다며 사퇴한 홍명보 전 감독과 축구협회를 향한 비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화면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손흥민 SNS)

고희경 기자 hkk@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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