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2골 득점 공동 선두, 프랑스 16강 진출
한성윤 2026. 7. 1. 08:08

북중미 월드컵의 강력한 우승 후보인 프랑스가 2골을 터트린 음바페를 앞세워 스웨덴을 꺾고 16강에 진출했습니다.
프랑스는 간판 스타 음바페가 전후반 한 골씩을 뽑아내는 활약속에 스웨덴을 3대 0으로 물리쳤습니다.
프랑스의 음바페는 이번 대회 6호 골을 기록해, 메시와 함께 득점 공동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프랑스는 지난 대회부터 월드컵에서 5경기 연속 3득점 이상을 올린 최초의 팀이 됐습니다.
뛰어난 공격력으로 우승 후보의 면모를 보이는 프랑스는 16강전에서 독일을 물리친 파라과이와 대결합니다.
노르웨이는 1대 1 동점이던 후반 41분 간판 공격수 홀란의 결승골로 코트디부아르를 2대 1로 물리치고 16강에 올라, 브라질과 8강 진출을 다투게 됐습니다.
홀란은 이번 대회 5골을 기록해, 메시와 음바페에 이어 득점 3위가 됐습니다.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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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윤 기자 (dreamer@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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