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란, 코트디부아르 무너뜨리는 '결승 골'
민경찬 2026. 7. 1. 07:59

[알링턴=AP/뉴시스] 노르웨이의 엘링 홀란이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코트디부아르와 경기 후반 41분 1-1 상황에서 결승 골을 넣고 있다. 노르웨이가 2-1로 승리하고 16강에 진출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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