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암 투병 후 이봉원과 사이 좋아져…이제 행복 시작"
백아영 2026. 6. 30. 21:14
박미선이 암 투병 후 남편 이봉원이 달라졌다고 밝혔다.





30일 '롤링썬더' 채널에는 '아.우.디 아줌마들의 우정은 디질 때까지 (남미새 박미선, 이봉원 뱀술, 항암 치료 시절). 신여성 EP.27'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미선은 유방암 투병 덕분에 이봉원과 사이가 좋아졌다고 하며 "사랑이 넘친다"고 했다.
이어 박미선은 "조금 편해졌다고 할까. 이전에는 내가 아예 말을 안 했다. 집에 있어도 없는 사람 취급을 했다. 외로웠을 것"이라고 하며 "자기 때문에 아팠나 싶어 그런 얘기를 하더라. 어느 정도 지분은 있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iMBC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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