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소비 회복 강조···미사용 포인트 활용 검토

2026. 6. 30.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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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앵커>

안녕하십니까, 생활밀착형 정책들을 쉽고 친절하게 풀어주는 KTV 라이브 정책 썰!

오늘도 네 명의 기자와 함께 하겠습니다!

출연:

신국진 기자

김유리 기자

최다희 기자

조태영 기자

김용민 앵커>

첫 번째 소식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내수 회복의 속도를 더 높이기 위한 소비 진작 대책을 적극 마련하라고 관계 부처에 지시했습니다.

특히, 카드 포인트나 쇼핑 포인트처럼 사용되지 않고 있는 민간 포인트를 지역화폐로 전환하는 방안까지 검토하라고 주문했습니다.

또 중동 정세가 다소 진정됐지만 불확실성은 여전하다며 에너지와 공급망 리스크에도 계속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공공기관 차량 2부제는 실효성이 떨어진다며 전면 해제를 지시했고, 호남 투자와 관련한 논란에 대해서도 지역 균형발전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회의 내용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신국진 기자, 오늘 회의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경제 메시지는 무엇이었습니까?

Q. 오늘 회의 핵심 경제 메시지는?

Q. 소비 진작 대책은?

Q. 공공기관 차량 2부제·지역 균형발전, 어떤 내용?

Q. 촉법소년 연령 조정 관련 내용은?

Q. 오늘 회의에서 주목할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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