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혼조세 끝에 상승 마감...8,400대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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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등락을 거듭하다 장중 상승세로 전환해 0.97% 오른 8,476에 장을 마쳤습니다.
코스피는 0.26% 오른 8,416으로 출발한 뒤 상승과 하락을 거듭하다 오름세로 돌아선 뒤 상승폭을 키워 한때 8,667까지 올랐습니다.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과 기관이 순매수를 외국인은 8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했습니다.
코스피는 오후 들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을 중심으로 한 기관의 매수세가 강해지며 상승폭을 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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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등락을 거듭하다 장중 상승세로 전환해 0.97% 오른 8,476에 장을 마쳤습니다.
코스피는 0.26% 오른 8,416으로 출발한 뒤 상승과 하락을 거듭하다 오름세로 돌아선 뒤 상승폭을 키워 한때 8,667까지 올랐습니다.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과 기관이 순매수를 외국인은 8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했습니다.
코스피는 오후 들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을 중심으로 한 기관의 매수세가 강해지며 상승폭을 키웠습니다.
삼성전자는 3.41% 상승한 33만 4천 원에, SK하이닉스는 0.84% 오른 265만 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코스닥은 0.5% 오른 925로 출발해 보합권에서 등락을 오가다가 0.48% 내린 916으로 마감했습니다.
코스닥 시장에선 개인이 순매수를,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도를 했습니다.
YTN 윤태인 (y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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