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나가"…'월드컵 32강 탈락' 홍명보 귀국[노컷네컷]
인천공항=CBS노컷뉴스 황진환 기자 2026. 6. 30. 05: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를 통과하지 못한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전 감독이 가 팬들의 야유를 받으며 30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로 귀국하고 있다. 2022 카타르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원정 16강에 도전했던 한국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 1승 2패 승점 3을 기록, A조 3위에 자리했다. 조 3위 12팀 간 경쟁에서는 10위로 밀려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하지 못했다. 입국장을 찾은 축구팬들은 "홍명보 나가","한국에서 꺼져"라고 소리쳤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를 통과하지 못한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전 감독이 가 팬들의 야유를 받으며 30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로 귀국하고 있다. 2022 카타르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원정 16강에 도전했던 한국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 1승 2패 승점 3을 기록, A조 3위에 자리했다. 조 3위 12팀 간 경쟁에서는 10위로 밀려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하지 못했다. 입국장을 찾은 축구팬들은 "홍명보 나가","한국에서 꺼져"라고 소리쳤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인천공항=CBS노컷뉴스 황진환 기자 jordanh@cbs.co.kr
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컷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고3 여자화장실 창틀에 핸드폰 떡하니…'몰카' 의심에 학교 발칵[뉴스럽다]
- 32강 탈락 참사…"이유 몰랐다"는 홍명보 다시 보는 '말말말'[노컷체크]
- 탄핵 찬성 집회 가던 소년은 왜 '극우 인플루언서'가 되었나
- '아무리 고교생이라도…' 광주일고 야구단에 "스타벅스 가야지" 구호…배재고, 공식 사과
- 르세라핌 측 "합의·선처 없다"…딥페이크 성범죄 강경 대응
- '세종 장애인 학대 의혹' 한 달 전 점검에도 "특이사항 없음"
- 트럼프 "이란이 회담 요청…내일 도하서 열릴 것"
- 호남 반도체 투자액만 800조…'삼전닉스 메가투자' 순항 관건은
- 경찰 "김병기에 쇼핑백 건넨 사실 정도로 수사 착수는 부족"
- 올해 4년제 대학 '기회균형선발 입학생' 9.5%…소폭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