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선수단은 방패?... 30분 뒤 입국장 나서는 정몽규
팽현준 기자 2026. 6. 30. 04:49

[인천공항=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끝내고 3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역대 최고 수준의 전력이라는 평가를 받은 한국 축구대표팀은 본선 조별리그에서 1승 2패에 그치며 32강 진출에 실패했다.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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