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상승 출발…나스닥 1.4%↑

2026. 6. 30. 00:1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중동을 둘러싼 긴장이 완화되면서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일제히 상승 출발했습니다.

현지시간 29일 오전 9시 45분 기준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53.79포인트(0.68%) 상승한 52,229.90을 기록했습니다.

S&P 500지수는 전장 대비 67.22포인트(0.91%) 상승한 7,421.24을 가리켰습니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362.01포인트(1.43%) 오른 25,659.63을 기록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무력 공방이 잦아들면서 중동을 둘러싼 긴장이 완화된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에 "이란이 회담을 요청했다"며 "내일 카타르 수도 도하에서 열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도 스티브 윗코프와 재러드 쿠슈너가 고위급 회담을 위해 도하로 이동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중동 #미국 #이란 #뉴욕 #증시 #주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도헌(dohoney@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