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 금지!" vs '출입 환영?"...홍명보 감독을 겨냥한 안내문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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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에 대해 국민적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홍 감독을 겨냥한 안내문까지 등장했는데요. 편의점 출입문에 붙은 "홍명보는 출입 금지" 안내문이 화제가 됐습니다. 그런데 반대로 '홍명보 출입 환영'이란 안내문이 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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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우리 축구대표팀의 32강 진출 실패 이후,
홍명보 감독에 대해 국민적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홍 감독을 겨냥한 안내문까지 등장했는데요.
함께 보시죠.
편의점 출입문에 붙은 "홍명보는 출입 금지" 안내문이 화제가 됐습니다.
기대 이하의 월드컵 성적에 대한
비판 성격으로 보이는데요.
카페, 음식점, 헬스장 등 업종을 가리지 않고
심지어 시내버스까지 '탑승 금지' 안내문이 걸렸습니다.
온라인에서는 입국을 금지해야 한다는
비난 댓글까지 등장했습니다.
그런데 반대로 '홍명보 출입 환영'이란 안내문이 등장했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의원에서 "고생 많으셨습니다. 어서 오세요"라며 SNS를 올린 겁니다.
논란이 일자 "오해하지 마시라. 우선 위로해드리고
도대체 왜 그랬던 건지 들어보고 싶어서"라고 댓글을 덧붙였습니다.
YTN 이정섭 (eureka05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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