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장중 등락 끝에 8,390선에서 장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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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장중 등락 끝에 하락해 8,390선에서 장을 마쳤습니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0.2% 내린 8,394.65에 거래를 마무리했습니다.
이후 하락폭을 줄이며 오후 들어 상승 전환해 한때 8,500선을 회복하기도 했지만, 장 막판에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코스피의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4.86% 내린 32만 3천 원, SK하이닉스는 1.68% 내린 262만 8천 원으로 장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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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장중 등락 끝에 하락해 8,390선에서 장을 마쳤습니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0.2% 내린 8,394.65에 거래를 마무리했습니다.
코스피는 0.91% 내린 8,334.28로 출발해 하락을 거듭하며, 한때 8,100선까지 밀렸습니다.
이후 하락폭을 줄이며 오후 들어 상승 전환해 한때 8,500선을 회복하기도 했지만, 장 막판에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코스피의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4.86% 내린 32만 3천 원, SK하이닉스는 1.68% 내린 262만 8천 원으로 장을 마무리했습니다.
외국인은 7조 7천332억 원을 순매도한 반면, 개인은 4조 5천975억 원, 기관은 2조 9천326억 원 순매수했습니다.
코스닥지수는 어제보다 8.13% 오른 920.57에 장을 마쳤고 3거래일 만에 900선을 회복했습니다.
오늘 코스닥 상승률은 14.1% 상승한 지난 3월 5일 이후 4개월 만에 가장 큰 폭입니다.
YTN 김세호 (se-3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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