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별세...들국화 최성원 부친상
김승환 2026. 6. 29. 15:57
유명 가곡 '그리운 금강산'의 작곡가 최영섭이 향년 97세로 별세했습니다.
1929년에 강화에서 태어난 고인은 노환으로 요양병원에 입원했다가 오늘 오전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리운 금강산', '고요한 아침의 나라' 등을 작곡하며 대중적인 사랑을 받았습니다.
고인은 록그룹 들국화의 베이시스트 최성원의 아버지이기도 합니다.
빈소는 신촌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됐고, 발인은 7월 1일입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지고 있는데 수비만? '역대 최악의 졸전' 비판 이유 [Y녹취록]
- "홍명보, 한국축구 사지로 몰아"...붉은악마도 비판 입장문
- "사람 죽어가는데 폭포 쇼?"...폭염 속 루이뷔통 패션쇼 '빈축'
- 눈에 가래약을...단순 감기 19개월 아기, 투약 실수로 실명
- 갓난아기와 엄마 '32시간의 기적'...나흘 버틴 부자
- [속보] 서울 등 전국 11개 시·도 산사태 위기경보 '주의'
- 삼성전자, 오늘 2분기 실적 발표...성과급 재원 포함 영업익 100조 전망
- [단독] 학교가 '격투판' 됐다...초등생 울린 '싸움 강요'
- [속보] 충남 금산 호우경보...시간당 60mm 육박 극한 호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