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은현면 주택서 불…샌드위치 패널 건물·창고 전소
이종현 기자 2026. 6. 29. 15:50

29일 오후 2시35분께 양주시 은현면 도하리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 현재 진화 중이다.
소방당국은 신고를 접수한 뒤 소방차 등 장비 22대, 소방인력 55명이 출동해 화재진압에 나섰으며 화재 발생 1시간여만인 오후 3시32분께 초진했다.
이날 불로 샌드위치 패널 구조 주택 1동과 창고 등이 전소됐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양주시는 화재발생 9분 후 재난문자 발송을 통해 차량 운전자는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인근 주택 시민들은 건물 밖으로 대피하라고 요청했다.
이종현 기자 major01@kyeonggi.com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기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평택 한 병원서 환자 수십명 몰래 이송...경찰, 수사 착수
- 평택 병원 집단 이송 파장...“직원 1명의 일탈” vs “전원 서류 있어”
- "거실에서 뱀이"…양주 아파트서 1m 넘는 뱀 나타나
- [단독] 파주 초등학교 교사, 수업 도중 '10세 미만' 학생들 폭행 의혹...경기북부경찰청 수사 착수
- 반려견에 비비탄 수천 발 난사…‘동물학대’ 20대에 징역 2년 구형
- [단독] 수장률 100% 넘긴 김홍도미술관…단원 진품 훼손 우려도
- “6·25 때 받은 은혜 갚아야”…베네수엘라 강진에 인천서 ‘모금’ 행렬
- 주식 시장인지 도박판인지…국장 강타한 ‘단타 좀비들’
- 전국 흐리고 남부·제주 '비'… 내륙 중심 낮 최고 32도 [날씨]
- “회식 몇 번 한 걸로”...숨진 20대 女소방관에 ‘2차 가해’ 경찰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