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위, 대한축구협회 철저 점검
이진욱 2026. 6. 29. 14:03

(서울=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여야는 한국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32강 진출에 실패하자 한목소리로 대한축구협회 책임론을 제기하며 후반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를 통한 철저한 점검을 예고했다. 사진은 29일 서울 종로구 사직동 축구회관 모습. 2026.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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