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위, 대한축구협회 철저 점검
이진욱 2026. 6. 29. 14:03

(서울=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여야는 한국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32강 진출에 실패하자 한목소리로 대한축구협회 책임론을 제기하며 후반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를 통한 철저한 점검을 예고했다. 사진은 29일 서울 종로구 사직동 축구회관 모습. 2026.6.29
cityboy@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순찰차 치어 숨진 피해자는 인근주민…주택 밀집 골목서 사고 | 연합뉴스
- 동두천 양봉장서 벌통 구경하던 60대 벌에 쏘여 숨져 | 연합뉴스
- 보은 백록저수지서 70대 물에 빠져 숨져 | 연합뉴스
- '여고생 살인' 장윤기 부친 논란에 '친족 특례' 필요성 도마 | 연합뉴스
- '진영 대결'로 번진 배재고 징계…보수단체, 야구협회 줄고발 | 연합뉴스
- 적색 vs 황색 점멸등 교통사고…법원이 본 운전자 책임은? | 연합뉴스
- 홍명보 전 감독, 美 LA 도착…취재진 피해 별도통로 이용한듯 | 연합뉴스
- "美공군소령, 의회 계단서 '트럼프 탄핵' 주장한 뒤 체포" | 연합뉴스
- [월드컵] 손흥민 절친이 특별히 챙긴 물건은?…메시도 '박장대소' | 연합뉴스
- 가상의 무속인 내세워 '가스라이팅'…66억원 뜯은 부부 실형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