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박형덕 동두천시장 취임…7월 1일 민선 9기 출범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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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는 오는 7월 1일 시민회관 공연장에서 제21대 박형덕 동두천시장 민선9기 출범식을 열고 새로운 4년의 시정 운영을 공식 시작한다.
29일 시에 따르면 이번 출범식에는 유관기관 및 단체장, 국회의원, 시·도의원, 각계각층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민선9기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할 예정이다.
박형덕 시장은 "민선9기는 지금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동두천의 미래를 완성하는 시기"라며 "시민과 함께 더 큰 도약을 이뤄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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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는 오는 7월 1일 시민회관 공연장에서 제21대 박형덕 동두천시장 민선9기 출범식을 열고 새로운 4년의 시정 운영을 공식 시작한다.
29일 시에 따르면 이번 출범식에는 유관기관 및 단체장, 국회의원, 시·도의원, 각계각층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민선9기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할 예정이다.
행사는 시립합창단과 이담농악단의 축하공연, 이미라 동두천문화원장의 시낭송으로 문을 연 뒤 취임선서와 취임사, 축사, 시민 축하영상 상영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한 축하영상에는 민선9기에 바라는 지역의 미래와 희망의 메시지가 담길 예정이다.
민선8기에 이어 재선에 성공한 박형덕 시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지난 4년간의 시정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4년간 추진할 시정 비전과 운영 방침을 제시할 계획이다.
특히 시민 중심의 행정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미래 성장 기반 마련, 중단 없는 동두천 발전을 위한 시정 추진 방향을 밝힐 예정이다.
시는 이번 출범식을 통해 민선9기 시정의 목표와 비전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을 위한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형덕 시장은 “민선9기는 지금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동두천의 미래를 완성하는 시기”라며 “시민과 함께 더 큰 도약을 이뤄 나가겠다”고 말했다.
송진의 기자 sju0418@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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