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與 "안철수 가짜 뉴스 퍼트려…법적 대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이 29일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에 비판적인 메시지를 보내고 있는 국민의힘을 향해 "악질적 행위"라며 비판을 멈추고 협력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한병도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한민국의 산업 지도를 새로 그리고, 글로벌 대기업들의 명운이 달린 국가 프로젝트"라고 이같이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더불어민주당이 29일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에 비판적인 메시지를 보내고 있는 국민의힘을 향해 "악질적 행위"라며 비판을 멈추고 협력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한병도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한민국의 산업 지도를 새로 그리고, 글로벌 대기업들의 명운이 달린 국가 프로젝트"라고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안철수 의원은 터무니없는 가짜 뉴스를 퍼트리고 있다. 민주당은 악질적인 허위 사실에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했다.
황명선 최고위원도 "호남 지역 반도체 투자를 두고 역차별이라고 하는 것은 정치적 선동에 불과하다"며 "기업은 정치적인 이유로 투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 "광주 전남은 윤석열 정부 당시 첨단산업 특화단지에서 최고 점수를 받은 바 있는데, 윤 정부가 이를 뒤집은 바 있다"면서 "이것이야말로 노골적인 지역 패싱"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사진·영상=서동일 기자
tekken4@fnnews.com 서동일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용산 사는 일본인 여성 인플루언서, 라이브방송 도중 사망
- 안철수, 안랩 주식 15억원어치 또 샀다…한 달간 41억원 투입
- 김효진 "남편, 술 마시고 비정상적 분노…이혼 결심했었다"
- "'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
- "제발 도와주세요" 경찰서 찾아갔던 11살...다시 끌려가 38시간 묶인 채 숨졌다
- 30억 아파트 공동명의 때…개별과세 52만원 vs 특례 190만원
- 4천만원대 테슬라 '모델Y' 돌풍…필랑트·액티언 판매 '직격탄'
- '당아사' 오지헌 "90년대 일타강사 父 월수입 5천…일 먼저여서 8년간 절연"
- "가슴수술 포기하고 여성호르몬 투여 중단해"…해리성장애男
- '환갑 앞둔' 탁재훈, 생일에 주식 -37% "나랑 안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