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G3 서울 기획위원장에 김병민 전 서울시부시장

김태형 2026. 6. 29.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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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G3 서울 기획위원장에 김병민 전 서울시부시장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오세훈(왼쪽) 서울시장이 29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G3 서울 기획위원회 발대식’에서 김병민 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서울시는 민선9기 서울의 미래를 설계할 정책기획기구인 ‘G3 서울 기획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키고 서울을 글로벌 탑3 도시로 도약시킬 플랜 수립에 본격 착수하기로 했다.

70일간 운영되는 위원회는 김병민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과 이창무 한양대 교수를 공동위원장으로 95명의 위원을 위촉하고 10개 분과 체계로 운영한다.

오세훈 시장은 “G3 서울플랜은 서울의 다음 4년을 설계하는 집단지성의 플랫폼”이라며, “최고의 전문가들과 현장의 목소리를 모아 실행력있는 계획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태형 (kimke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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