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전미선 오늘(29일) 7주기…공연 앞두고 비보

신영은 스타투데이 기자(shinye@mk.co.kr) 2026. 6. 29. 07:4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ㅣ스타투데이DB
고(故) 배우 전미선이 세상을 떠난지 7년이 흘렀다.

고인은 2019년 6월 29일 오전 11시 43분쯤 전북 전주시 한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8세.

고인은 사망 나흘 전 영화 ’나랏말싸미’ 제작보고회에 참석, 밝은 모습을 보인바 있다. 또 전미선은 연극 ’친정엄마와 2박3일’ 무대에 오를 예정이었으며, KBS2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 출연을 확정지은 상황이었기 때문에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1970년생인 고인은 1989년 드라마 ‘토지’로 데뷔해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로열패밀리’ ‘오작교 형제들’ ‘해를 품은 달’ ‘일말의 순정’ ‘하녀들’ ‘육룡이 나르샤’ ‘별난 가족’ ‘구르미 그린 달빛’ ‘마녀의 법정’ ‘위대한 유혹자’ ‘사이코메트리 그녀석’과 영화 ‘살인의 추억’ ‘마더’ ‘숨바꼭질’ ‘내게 남은 사랑을’ ‘봄이가도’ ‘나랏말싸미’ ‘사랑하고 있습니까’ 등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활약했다.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