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유럽 폭염 초과 사망자 1300명 이상"
이민후 기자 2026. 6. 29. 06:30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폭염 이어지는 영국 런던 (AP=연합뉴스)]
유럽에서 살인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평년보다 1천300명 이상이 추가로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은 "6월21일 이후 유럽에서 고온과 관련한 초과 사망자가 1천300명을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유럽의 주택과 직장, 학교는 현재의 폭염을 견딜 수 있도록 지어지지 않았다"며 "유럽 국가들에 폭염 대비 보건 대책 시행을 장려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하락 출발…삼전닉스 낙폭 확대
- '2천조원' 역대급 투자 나온다…오늘 '3대 메가투자' 발표
- "비트코인, 소리없이 사라질 것"…닷컴버블 맞힌 그랜섬의 경고
- "돈은 아내가 벌고, 살림은 내가"…전업남편 역대 최다
- "빵도 도시락도 여기서 20% 싸게 산다"…어디?
- "AI 붐, 장기 투자 실패로 끝날 위험…섬뜩한 경고
- 휘발유, 경유 다시 1900원대…"주유 느긋하게 하세요"
- 한사람당 100억원 벌었다…日 키옥시아 직원들 '잭팟'
- 키움증권 "삼전 2분기 영업익 전망치 하회 전망…성과급 충당금 영향"
- '유럽 끓는다' 독일 41.7도…열돔 동쪽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