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장관, 호남 투자에 "전력·용수·인재 경쟁력"

2026. 6. 29. 05: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 반도체 시설 투자를 두고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서남권이 '경쟁력 있는 후보지'라고 말했습니다.

김 장관은 SNS를 통해 "서남권은 높은 전력 자급률과 풍부한 용수, 전남대학교 등 우수한 연구·인재 기반을 갖췄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기업의 결정은 수도권과 지방의 격차를 줄이고 서남권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만드는 국가적 프로젝트라고 강조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 반도체 시설 투자를 두고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서남권이 '경쟁력 있는 후보지'라고 말했습니다.

김 장관은 SNS를 통해 "서남권은 높은 전력 자급률과 풍부한 용수, 전남대학교 등 우수한 연구·인재 기반을 갖췄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기업들은 용인 클러스터만으로 미래 글로벌 수요에 충분한 대응이 어렵다고 판단해 왔다"며 "수도권의 토지 비용과 인프라 여건을 고려할 때 지방이 현실적 대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기업의 결정은 수도권과 지방의 격차를 줄이고 서남권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만드는 국가적 프로젝트라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곽준영(kwak_ka@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