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숙소 나서는 황인범·설영우
임세영 기자 2026. 6. 29. 02:37

(과달라하라(멕시코)=뉴스1) 임세영 기자 =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황인범, 설영우가 28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대표팀 숙소를 나서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최종 순위 34위로 마무리했다. 2026.6.29/뉴스1
seiy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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