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포토] 최예림, 버디 위해 날린다

박태성 2026. 6. 29. 01:4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평창, 박태성 기자) 28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컨트리클럽(파72ㅣ6,491야드)에서 2026시즌 열네 번째 대회인 ‘맥콜・모나 용평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 최종 3라운드가 열렸다.

김민솔(두산건설위브)이 12언더파 합계 204타(65-69-70)로 시즌 3승과 더불어 통산 5승을 이뤘다.

동타를 이룬 김민솔은 연장 두 번째 홀에서 투 온 버디로 파를 한 최예림을 꺾고 승리를 차지했다.

유서연이 11언더파 합계 205타로 3위를 차지하며 대회를 마감했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