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희, 이희진 매너손 실패 뒷목 제압 연행 플러팅 ‘폭소’ (미우새)
유경상 2026. 6. 28. 22:45


[뉴스엔 유경상 기자]
임원희가 이희진의 뒷목을 제압하는 모습으로 큰웃음을 줬다.
6월 2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임원희가 베이비복스 이희진의 운전연수를 시켜주기로 했다.
이희진이 임원희의 집으로 찾아갔고 두 사람 사이 묘한 핑크빛 분위기가 조성됐다. 드디어 운전연수를 하는 시간 임원희는 “이거 제가 썼다”며 미리 ‘초보운전’이라고 적어둔 것을 어필했고 이희진은 “귀엽다”며 감탄했다.
이어 정석용이 임원희에게 매너손을 하라고 눈치를 주자 임원희는 “머리 조심하세요”라며 이희진의 뒷목을 잡아 폭소를 유발했다. 원래 의도는 머리가 차에 부딪히지 않게끔 배려하는 매너손이었지만 임원희는 우악스럽게 이희진의 뒷목을 잡아 누르며 경찰 포스를 풍겼다.
서장훈이 “경찰이 연행할 때 하는 거 아니냐”며 당황했고 신동엽도 “뒤로 수갑 채울 때 하는 거 아니냐”며 폭소했다. 정작 임원희는 매너와 연행 사이 뒷목 제압 플러팅 후에 스스로 뿌듯한 표정으로 웃음을 더했다. 모벤져스도 임원희를 향해 “잘 좀 배우지”라며 탄식했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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