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서울 도봉구 아파트 화재 1시간 만에 초진…인명피해 없어

김희국 기자 2026. 6. 28.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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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8일 오후 7시 41분께 서울 도봉구 창동 아파트에서 불이 났으나 인명피해 없이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오후 8시 30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화재 이후 주민들이 스스로 대피했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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