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내일 귀국길 오른다‥"바닥부터 다시 시작해야"

조진석 2026. 6. 28.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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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 앵커 ▶

일요일 밤 스포츠뉴스입니다.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축구대표팀이 모레 귀국합니다.

이번엔 처음으로 별도의 귀국 행사도 없을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 리포트 ▶

내일 마지막 기자회견을 끝으로 모든 대회 일정을 마무리하는 대표팀.

홍명보 감독과 김민재, 이강인 등 8명의 선수는 곧바로 귀국길에 올라 모레 국내에 도착하고, 손흥민을 비롯한 나머지 선수들은 별도로 움직일 예정입니다.

별다른 귀국 행사는 없을 예정이라고 하네요.

한편,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SNS를 통해 "무엇이 우리의 발목을 잡았는지 논의해 근본적인 대안을 만들어야 할 때"라며 "한국 축구가 바닥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밝혀 축구협회의 개혁을 시사했습니다.

영상편집: 김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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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편집: 김민호

조진석 기자(regista@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33474_370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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