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케이, GD보다 저작권 등록곡 多 "219곡"..허경환 "젠슨 황 왜 안 만났냐" [최우수산]

한해선 기자 2026. 6. 28.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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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사진=MBC '최우수산' 방송 캡처

가수 데이식스 영케이가 가수 지드래곤보다 노래가 더 많이 등록돼 있다고 알려졌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최우수산'에서는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이 그룹 데이식스 영케이를 게스트로 만났다.

영케이가 등장하자 붐은 "영케이가 지디보다 저작권이 더 많이 등록됐다. 데이식스의 모든 노래를 작사, 작곡했다"라고 전했다.

/사진=MBC '최우수산' 방송 캡처

이에 영케이는 "올해 그래서 (한국음악저작권 협회에) 정회원이 됐다"라며 "219곡이 등록돼 있다"고 밝혔다.

허경환이 놀라며 영케이에게 "젠슨 황 왔을 때 왜 안 갔냐"라고 물었고, 붐이 "이번에 OST도 대박나지 않았냐"고 하자 영케이는 "'멋진 신세계' OST를 불렀다"라고 말했다.

영케이는 '멋진 신세계' OST 참여 과정에 대해 "허남준 씨가 저랑 동갑 친구다. 연락이 돼서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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