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 ‘호남 반도체’ 야당 비판에 “지역차별 본색인가”

박찬 2026. 6. 28.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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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는 삼성전자와 SK의 호남 등 대규모 지역 투자가 예상되는 가운데 이에 대한 야당이 비판이 계속되자 "호남이면 반대하는 지역 차별 본색인가"라고 반박했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28일) SNS에 이같이 밝히며 "윤석열 시절에도 최적지로 판단했죠"라고 물었습니다.

김 총리는 국민의힘의 비판을 "반대를 위한 반대"라며 "기억조차 흐려졌나"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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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는 삼성전자와 SK의 호남 등 대규모 지역 투자가 예상되는 가운데 이에 대한 야당이 비판이 계속되자 “호남이면 반대하는 지역 차별 본색인가”라고 반박했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28일) SNS에 이같이 밝히며 “윤석열 시절에도 최적지로 판단했죠”라고 물었습니다.

앞서 윤석열 정부 시절인 2023년 광주·전남이 산업통상부의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반도체 분야 공모에서 비록 탈락했으나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는 일부 언론 보도를 언급한 것으로 보입니다.

김 총리는 국민의힘의 비판을 “반대를 위한 반대”라며 “기억조차 흐려졌나”라고 지적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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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 기자 (coldpar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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