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 '호남 반도체 투자' 비판에 "지역차별 본색인가"

김정우 citizen@mbc.co.kr 2026. 6. 28.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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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가 삼성전자·SK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를 향한 야권 비판을 반박했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 본인의 SNS에 "윤석열 시절에도 최적지로 판단했다"며 "반대를 위한 반대, 호남이면 반대하는 지역 차별 본색인가"라고 맞받았습니다.

앞서 지난 2023년 광주·전남이 산업통상부의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반도체 분야 공모에서 탈락했지만,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는 점을 거론한 걸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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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가 삼성전자·SK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를 향한 야권 비판을 반박했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 본인의 SNS에 "윤석열 시절에도 최적지로 판단했다"며 "반대를 위한 반대, 호남이면 반대하는 지역 차별 본색인가"라고 맞받았습니다.

앞서 지난 2023년 광주·전남이 산업통상부의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반도체 분야 공모에서 탈락했지만,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는 점을 거론한 걸로 풀이됩니다.

김정우 기자(citize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33443_369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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