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신의 한계는 어디?…메시, 조별리그 전 경기 득점

2026. 6. 28.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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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신'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월드컵 조별리그 전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했습니다.

메시는 미국 댈러스에서 열린 요르단과의 조별리그 3차전에 후반 15분 교체 투입됐고, 20분 뒤인 후반 35분 왼발 프리킥으로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이 골로 메시는 조별리그 세 경기에서 모두 골을 기록하며 절정의 득점 감각을 이어갔습니다.

월드컵 통산 19번째 골로 메시는 역대 월드컵 개인 통산 최다 득점 기록도 새로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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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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