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퇴사' MBC 김준상 아나 "8만 원대에 주식 1000만원 매수"... 역대급 수익률 기대감

김소영 2026. 6. 28. 14:5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이닉스 퇴사' 김준상 아나운서, 주식 대박 터졌나
출처:MBC '전지적 참견 시점'

(MHN 김소영 기자) 대기업 SK하이닉스를 퇴사하고 언론인의 길을 택한 MBC 김준상 아나운서가 전 직장의 성과급 규모와 주식 투자 비화를 깜짝 공개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의 예고편에서는 주인공 박소영 아나운서가 아나운서실 동료들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동료들은 김준상 아나운서를 향해 "하이닉스 그만두고 MBC 온 사람으로 사내에서 유명하다"라며 그의 이색 이력을 소환했다.

이날 김 아나운서는 전 직장 동기들의 성과급을 묻는 질문에 "나와 똑같은 연차의 친구가 성과급으로 1억 2,000만 원 정도를 받더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최근 인공지능(AI) 반도체 붐을 타고 연일 화제인 SK하이닉스 주식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김 아나운서는 "과거 8만 원대에 1,000만 원어치를 매수했었다"고 고백해 현재 보유 여부와 구체적인 수익률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고려대학교 생명공학과를 졸업한 김 아나운서는 SK하이닉스에서 근무하다 지난 2016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김 아나운서의 자세한 투자 비화는 오는 7월 4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출처:MBC '전지적 참견 시점'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