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 산불, 1시간20분만에 진화

곽재훈 기자 2026. 6. 28. 13:2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때 입산금지 조치…주민에 안전 주의 당부

경남 합천군 율곡면 노양리에서 28일 오후 산불이 발생했다가 약 1시간 20분여 만에 진화됐다.

합천군은 이날 오후 12시 50분께 산불 발생 사실 및 입산금지 조치를 발표하며 인근 주민·등산객에 안전 주의를 당부했다.

이후 약 1시간여 만에 주불 진화가 완료된 것으로 전해졌다.

산림청 국가산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산불 발생 시각은 이날 낮 12시 2분, 진화 시각은 오후 1시 24분이었다.

ⓒ산림청 국가산불정보시스템 홈페이지 갈무리

[곽재훈 기자(nowhere@pressian.com)]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