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플라스틱 제조업체서 작업 중…50대 근로자 숨져

박하늘 기자 2026. 6. 28.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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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DB

27일 오전 9시 15분쯤 아산시 실옥동의 한 플라스틱 제품 제조업체에서 지붕 보강 작업을 하던 근로자 A씨(56)가 7m 아래로 추락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119구급대가 출동했을 당시 A씨는 심정지 상태였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A씨는 천막 수리 업체 직원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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