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크로아티아, 가나에 2-1 승리‥홍명보호 '탈락 위기'
조진석 regista@mbc.co.kr 2026. 6. 28. 08:21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크로아티아가 가나를 꺾으면서 홍명보호의 32강행 가능성이 더욱 희박해졌습니다.
크로아티아는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가나와의 조별리그 L조 3차전에서 1 대 1로 맞선 후반 37분에 터진 블라시치의 결승 골을 앞세워 2 대 1로 승리했습니다.
크로아티아가 조별리그 2승 1패를 기록해 조 2위로 32강에 진출한 가운데, 1승 1무 1패를 거둔 가나는 3위로 밀려났지만 각 조 3위 팀 간 경쟁에서 2위에 올라 32강행을 확정했습니다.
조별리그를 마친 10개 조의 3위 팀 중 8위로 내몰린 우리나라는 K조와 J조 3위 팀 중 한 팀이라도 우리보다 나은 성적을 기록한다면, 32강 진출에 실패해 대회를 마무리하게 됩니다.
조진석 기자(regista@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sports/article/6833390_36946.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반도체 물 부족?‥"하루 100만 톤 공급 가능"
- "미군, 이란의 지속적 상선 공격에 대응해 추가 공습 단행"
- [단독] 신천지 국힘 집단 가입‥"尹 대통령 측" 요구 의혹
- 유시민 "대통령, 자신감 지나쳐"‥김민석 "대통령 만들었단 과잉 자신감"
- 벼랑 끝 8위‥오늘 3개 조 중 2곳 도와줘야
- '이젠 벼랑 끝' 홍명보호‥멕시코 팬들도 "경기 포기했나"
- '수백조 투자' 반도체 기지‥준비된 땅은 어디?
- 당대표 선거 앞두고 당원 가입 폭증‥'윤 전 대통령측' 누구?
- '골든타임' 곧 지난다‥"우리 아들을 구해주세요"
- 이란, 미 5함대 공격‥이스라엘, 레바논 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