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북동부 규모 6.1 강진…일본 앞바다서도 규모 6.1 지진
민경호 기자 2026. 6. 28. 07:15
현지 시간으로 어제(27일) 오후 아프가니스탄 북동부 바다흐산주 주름에서 남쪽으로 43km 떨어진 곳에서 규모 6.1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진원 깊이는 199km입니다.
이번 지진으로 아프간 수도 카불을 비롯해 지진 발생 지역과 인접한 파키스탄 북부 등지에서도 강한 진동이 감지됐습니다.
오늘 새벽 5시 20분쯤에는 일본 이와테현 모리오카시 동북동 쪽 120km 해역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지진 발생 깊이는 40km입니다.
기상청은 "해당 자료는 일본 기상청의 분석 결과로, 국내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민경호 기자 ho@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휴대전화로 지켜본 '2분'…인구 52만 섬나라 기적 '눈물'
- 상점 문 뜯은 뒤 닥치는 대로 약탈…"재앙 그 자체" 절규
- 드론도 막는 베이징에 '경비행기'…108층 충돌 미스터리
- 국내 최초 '목조 아파트' 짓는다…화재 걱정 뒤집은 비밀
- "최소 두 팀 제쳐야 가능"…32강 막차 이 경기에 달렸다
- 수영복 옆에 ICBM 튜브…북한에 등장한 뜻밖의 기념품
- 장기하, '18세 연하' 윤가이와 열애…"SNL 코리아 인연"
- 100억대 '봉사왕'의 잔혹한 두 얼굴…'그알', 서초 캐리어 살인 사건의 전말
- 3년간 11번 급소 타격…"목줄 끊을 것" 죽음의 시나리오
- "한국서 가장 핫한 고교"…"우리 아이도" 문의 급증한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