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 티파니 영, 엘리트 집안 자랑 “외조부 의사, 모친 발레리나”(전참시)
서유나 2026. 6. 28. 05:56


[뉴스엔 서유나 기자]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티파니 영이 엘리트 집안을 자랑했다.
6월 27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404회에서는 20년 차 가수 겸 배우 티파니 영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티파니 영은 이비인후과를 가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목 관리를 1순위로 생각해 2주에 한 번씩 정기검진을 받는다는 티파니는 전문 용어를 사용하며 의사와 적극 소통했다.
매니저는 "티파니 영 님은 눈, 코, 입, 성대 오감이 진짜 예민하시고 엄청 분석적이시라 뭐든 분석한다"고 설명했고 티파니 영은 "향과 온도, 귀 감각에도 예민하다. 어느 순간부터 목 안 구조를 근육층, 혈관까지 공부하게 됐다"며 덕분에 성대 내시경 사진만 봐도 목 상태를 어느 정도 알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티파니 영은 이를 이해할 정도면 과거 장래희망이 의사였냐는 질문에 "그건 아니다. 저희 친언니가 생물학, 인류학 전공이다. 외할아버지도 의사셨다"고 답변, 엘리트 집안의 DNA를 타고난 사실을 자랑했다.
또 몇 년간 발레를 배우고 있다는 티파니 영은 "엄마가 현대무용 발레 전공이셨다"고 밝혔다. 자료화면으로 공개된 사진을 통해 발레리나 어머니에게 물려받은 유연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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