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연쇄 강진 나흘째…사망자 1430명으로 급증
이지예 객원기자 2026. 6. 28. 02: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베네수엘라 연쇄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1430명으로 증가했다.
AFP·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호르헤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국회의장은 27일(현지시간) 국영 방송을 통해 강진으로 현재까지 최소 1430명이 사망하고 3238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베네수엘라 북부에서는 지난 24일 규모 7.2와 7.5의 지진이 잇따라 발생했다. 당초 32명으로 집계된 사망자 수는 구조 작업이 진행되면서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진 발생 나흘째…사상자 계속 증가
베네수엘라 지진. 2027.06.26 ⓒ AFP=뉴스1

(런던=뉴스1) 이지예 객원기자 = 베네수엘라 연쇄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1430명으로 증가했다.
AFP·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호르헤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국회의장은 27일(현지시간) 국영 방송을 통해 강진으로 현재까지 최소 1430명이 사망하고 3238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베네수엘라 북부에서는 지난 24일 규모 7.2와 7.5의 지진이 잇따라 발생했다. 당초 32명으로 집계된 사망자 수는 구조 작업이 진행되면서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유엔 인도주의 업무 조정국(OCHA)은 실종자가 5만 명이 넘는다고 추정했다.
ez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친정 200만원, 시댁 50만원…양가 부모 용돈 이리 차이 나도 되나요"
- 학생 물병에 '소변' 넣은 고교 교사…부모 신고로 들통, 결국 면직
- '우지원 딸' 우서윤, 2026 미스코리아 '진' 당선…父 닮은 장신에 화려한 미모
- 서인영, 워터밤 무대 섰다… 46㎏ 다이어트·지방 흡입 보람 있네
- 입주 청소 의뢰한 아파트 거실에 '수거한 오물' 뿌린 업체 직원, 무슨 일?
- 아이 안고 10차선 무단횡단…무한리필 식당서 먹튀한 부모[주간HIT영상]
- "한복은 한푸" 주장 경복궁 활보한 여성들, 한둘 아니었다[영상]
- "국가대표 아내 이름에 먹칠하냐"…'가미카제 후손' 응원한 강남 역풍
- '故 안재환 사별' 정선희 "세상이 생매장하는 것처럼 악플 달려"
- '장윤정♥' 도경완, 급성 골수염 수술 고백…"가짜 손톱하고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