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현주 결국 죽음… 이준영, 취임식서 '악녀' 전혜진 편에 붙었다 '충격 배신' ('신입사원 강회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JTBC '신입사원 강회장'이 회장의 비극적인 사망과 친딸의 소름 돋는 패륜의 민낯, 그리고 마지막 순간 유일한 희망이었던 조력자의 예측 불허 변심까지 몰아치며 안방극장에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했다.
27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는 끝내 사망 선고를 받게 된 강용호 회장(손현주 분)의 비극이 그려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재성(진구 분)은 곧바로 강재경(전혜진 분)을 찾아가 멱살을 잡으며 기어코 아버지를 죽인 거냐고, 미안하지도 않냐며 분노를 폭발시켰다. 하지만 전혜진은 피도 눈물도 없는 면모를 드러내며 “정신 차리고 살고 싶으면 꼬리부터 잘라. 이대로 최성 이름 붙은 모든 게 무너지게 둘래?”라며 대꾸했다. 강재경에게 아버지의 죽음은 오직 재산만을 탐할 기회일 뿐이었다.



긴장감이 극에 달한 강재경의 회장 취임식 당일, 모두의 예상을 뒤엎는 역대급 반전이 일어났다. 강재경의 폭주을 막아줄 유일한 마스터키이자 강 회장의 영혼을 가진 황준현이, 돌연 강재경의 라인에 서는 정반대의 행보를 보인 것. 전 회장의 영혼을 품고도 오히려 악녀 강재경과 손을 잡는 듯한 황준현의 충격적인 배신 엔딩은 강방글은 물론 시청자들에게까지 거대한 혼란과 배신감을 안기며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폭발시켰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오십프로' 최종회, 오정세 "마음 접어라" 철벽에… 김신록 '박력 기습 키스'
- ‘김부장’ 첫방부터 터졌다! 최고 11.3%… 2026년 미니시리즈 첫방 시청률 1위 등극
- 위기의 오정세 구하러 나타난 신하균, 최종화 앞두고 전율 폭발 ('오십프로')
- 이효정 골프채 폭행·리베이트까지…오현경 악행, 공개 석상에서 폭로됐다(첫번째남자)
- 숨 막히는 서스펜스 터진다…예측불가 관계→최민식·최현욱 연기력 폭발 예고한 韓 드라마('맨
- 제대로 통했다… 설렘 가득 키스신에 시청률 1위→오늘의 TOP 2위 오르며 '화제성' 터진 韓 드라마
- 남지현, ‘굿파트너’ 하차에도 우정은 영원하네…장나라·표지훈에 커피차 선물 [MHN:피드]
- "'참교육' 시청자 분들께 사과드려요"…김도건, 유태주와 만남→형동생 사이 됐다 [MHN:피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