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반도체’ 비판에 “물 충분” “국힘 벌떼처럼…”
이성각 2026. 6. 27. 22:08
[KBS 광주]앞서 보신 것처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 투자 계획을 놓고, 벌어진 '물 부족 공방'에 대해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수계 조정과 여유 용량 활용 등을 통해 하루 약 100만톤 이상 용수를 추가 확보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민의힘의 문제제기에 대해 민주당 정진욱의원은 자신의 SNS에 광주전남에 첫 기업투자를 하자마자 국민의힘이 벌떼처럼 달려들고 있다며 호남은 항상 가난하고 투자없는 세상에서 살아야 하는가라며 비판했습니다.
이성각 기자 (drill@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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