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0회 로또 1등 16명···당첨금 인당 17억7000만원
김경민 기자 2026. 6. 27. 21:18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제1230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3, 8, 9, 22, 28, 42’가 1등 당첨 번호로 뽑혔다고 27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45’다.
당첨번호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인당 17억7136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은 90명으로 각 5248만원,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3336명으로 142만원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6만8902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당첨금 5000원)은 277만957명이다.
김경민 기자 kimkim@kyunghyang.com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향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거제 출신 아이돌의 ‘무섭노’ 한마디에…조국 “일베 감별법” 이준석 “사상검증” 공방
- 음바페 “턱시도 입고 나온 줄 아나, 우리도 더러운 축구할 줄 안다”…프랑스, 파라과이 거친
- 전 연인 사생활 사진 유포·협박 혐의···고양시의원 검찰 송치
- 애물단지 된 삼전·닉스 레버리지?···금감원 이어 한국은행도 “쏠림 심화·변동성 확대”
- [속보] 강훈식 “반도체 추가 세수로 미래 대응 기금 신설 추진”
- 악천후에도 “연설 강행” 자정 돼서야 기네스급 불꽃놀이···트럼프가 ‘사유화’한 미국 건
- [현장]4명 목숨 앗아간 ‘죽음의 폭우’···1년 째 복구 중인 산에 “비만 오면 가슴이 벌렁”
- ‘새벽배송 못 끊어, 결국 다시 쿠팡’···정보 유출 사태 전보다 이용자 더 늘었다
- 5·18 혐오표현도 ‘표현의 자유’라고요?···정치권이 키우는 배재고 사태
- “배재고 처벌이 5·18 폄훼” 이병태에 일부 여권 사퇴 촉구…“정치권 발언 자제해야” 신중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