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군대 체질이었나..태평양 어깨 '벌크업' 완료

선미경 2026. 6. 27. 17:2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선미경 기자] 군 복무 중인 가수 강다니엘이 벌크업 근황을 공개했다.

강다니엘은 27일 오후 자신의 SNS에 “이마에 뾰루지 나버린 군인”이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군복을 입은 강다니엘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강다니엘은 각 잡힌 군복을 입고 경례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귀여운 헤어밴드 장식을 하고 사뭇 진지한 표정을 짓기도 했다. 짧아진 머리카락 때문에 활동 시절과는 다른 분위기였다.

또 다른 사진에는 브이 포즈와 ‘볼콕’ 포즈를 취하며 장난스럽게 미소 짓고 있는 강다니엘의 모습도 담겼다. 강다니엘은 군 생활에 잘 적응한 듯 한결 여유롭고 편안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특히 강다니엘은 복무 중 운동에 열중하고 있는 듯 ‘벌크업’ 된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군복을 입고 헬스장을 찾아 한층 더 늠름해진 자태를 뽐냈다.

강다니엘은 지난 2월 9일 육군훈련소에 입소했으며, 4월 육군훈련소 공식 채널을 통해 분대장이 됐음을 밝히기도 했다. 오는 2027년 8월 8일 전역 예정이다. /seon@osen.co.kr

[사진]강다니엘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