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복 입고 ‘알통’ 과시… 강다니엘, 분대장 되더니 ‘상남자’ 피지컬
진주희 MK스포츠 온라인기자(mkculture@mkculture.com) 2026. 6. 27. 17:18
군 복무 중인 가수 강다니엘이 한층 더 늠름해진 피지컬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강다니엘은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다니엘은 군복을 입고 모자를 눌러쓴 채, 한쪽 팔을 들어 올려 탄탄한 이두근을 강조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입가에 살짝 띤 미소와 함께 이전보다 훨씬 두꺼워진 팔 근육, 당당한 표정은 그가 군 생활 동안 얼마나 자기 관리에 열중했는지를 보여준다.
지난 2월 9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현재 육군훈련소 제25교육연대 3교육대 11중대에서 분대장(조교)으로 복무 중인 강다니엘은 입대 후 꾸준한 운동으로 몸을 만들어왔다.
지난 4월 육군훈련소 공식 유튜브를 통해 늠름한 조교의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그는, 이번 사진을 통해 한층 넓어진 어깨와 탄탄한 상체를 자랑하며 ‘벌크업의 정석’을 보여줬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열광적인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누리꾼들은 “군대가 사람을 더 멋있게 만들었다”, “어깨가 정말 태평양처럼 넓어졌다”, “벌크업 제대로 성공했네”, “조교 포스가 장난 아니다”, “전역 후 무대가 벌써부터 기다려진다”라며 그의 눈부신 변화에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고 있다.
워너원 센터로 데뷔해 솔로 가수로 활발히 활동했던 강다니엘은 이제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인간적으로도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훈련소 분대장으로서 책임감 넘치는 군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강다니엘의 다음 행보가 더욱 기다려지는 이유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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