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에서 80대 트랙터 운전자 사망…아산에선 벌목 작업 중 60대 심정지

정지연 기자 2026. 6. 2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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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 소방

오늘(27일) 오전 10시 10분쯤 충남 천안 서북구 성거읍 한 도로에서 트랙터가 주행 중 논으로 넘어지며 80대 남성 운전자가 트랙터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신고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30분쯤 아산 배미동에서는 벌목을 하던 60대 남성 작업자가 5m 높이 나무에서 떨어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해당 남성을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정지연 기자 stopkit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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