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 트랙터 전도 80대 사망…아산 벌목 중 60대 추락 심정지

박하늘 기자 2026. 6. 27.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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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DB

27일 천안과 아산에서 인명사고가 잇따랐다.

이날 오전 10시9분쯤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의 한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트랙터가 옆으로 넘어지며 트랙터 운전자 A(83)씨가 숨졌다. 경찰은 CCTV 영상과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어 이날 오전 11시 29분쯤 아산시 배미동에선 벌목 작업을 하던 근로자 B씨(60대)가 나무에서 추락했다. B씨는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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