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스페인, 우루과이 꺾고 조 1위‥홍명보호 32강 가능성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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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월드컵 H조 조별리그에서 스페인이 조 1위를 차지했습니다.
스페인은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루과이와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전반 42분 터진 바에나의 결승 골을 앞세워 1 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무승부 3번으로 승점 3점이 된 카보베르데는 처음 출전한 월드컵에서 조 2위로 극적으로 조별리그를 통과했습니다.
H조 3위가 된 우루과이는 2무 1패로 승점 2점만 기록해 조별리그를 모두 마친 3위 팀 가운데 최저 승점으로 탈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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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월드컵 H조 조별리그에서 스페인이 조 1위를 차지했습니다.
스페인은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루과이와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전반 42분 터진 바에나의 결승 골을 앞세워 1 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승점 7점을 거둔 스페인은 조 1위로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했습니다.
같은 시간 경기를 치른 인구 50만 명의 카보베르데는 사우디아라비아와 득점 없이 비겼습니다.
무승부 3번으로 승점 3점이 된 카보베르데는 처음 출전한 월드컵에서 조 2위로 극적으로 조별리그를 통과했습니다.
H조 3위가 된 우루과이는 2무 1패로 승점 2점만 기록해 조별리그를 모두 마친 3위 팀 가운데 최저 승점으로 탈락했습니다.
우리나라는 현재 조별리그 각 조 3위 팀 순위에서 7위에 올라 있습니다.
김수근 기자(bestroo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sports/article/6833284_3694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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