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세네갈, 이라크에 5-0 대승‥홍명보호 32강행 확률 하락

조진석 regista@mbc.co.kr 2026. 6. 27.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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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라힘 음바예

축구대표팀과 북중미월드컵 32강행을 다투는 세네갈이 이라크와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5 대 0 대승을 거뒀습니다.

세네갈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조별리그 I조 3차전에서 경기 시작 4분 만에 디아라의 선제골로 앞서갔고, 전반 13분 이라크 수비수 술라카의 퇴장으로 수적 우위를 점한 뒤, 파페 게예의 멀티 골을 포함해 네 골을 더 몰아쳤습니다.

1승 2패로 조 3위에 오른 세네갈은 우리나라에 골 득실에서 앞서 각 조 3위 팀 간 경쟁에서 5위로 올라섰습니다.

32강에 진출하기 위해 12개 조 3위 팀 중 8위 안에 들어야 하는 우리 대표팀은 현재까지 순위가 정해진 7개 조 중 5개 조 3위 팀에게 승점과 골 득실에서 밀려 있습니다.

조진석 기자(regista@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sports/article/6833266_3694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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